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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 Title |
Über den Begriff der Wissenschaftslehre, oder der sogenannten Philosophie / Johann Gottlieb Fichte. |
| Author |
Fichte, Johann Gottlieb, 1762-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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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ion |
2., verb. und verm. Au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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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Jena ; Leipzig : [bei Christian Ernst Gabler], 1798. |
| Format |
77 p. ; 20 cm. |
| Language |
독일어 (ger) |
Summary
| Content |
[知識論의 槪念에 관하여] 피히테(1762~1814)에 의하면 인간의 自我가 세계 존재 전체의 근원이 된다. 그는 표상을 하고 의욕을 하는 自我에게는 아무런 限界도 없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절대적인 정신철학, 즉 ‘독일 주관주의’가 생겨나게 만든 책이다. 이 책의 初版은 1794년에 출판되었으나 곧 절판되었다. 그는 <지식학의 원리에 따른 자연법의 기초>(1796)와 <지식학의 원리에 따른 도덕학의 체계>(1798)를 발표하고 나서 이 ‘‘知識論의 槪念에 관하여" 를 改正增補하여 제2版의 序文을 붙여 출판했다. 이 책은 피히테의 중심사상이 담겨 있음으로 피히테 연구자의 필독서일 뿐만 아니라 書誌學的으로도 그 당시 흔히 사용된 독일식 고딕체(Fraktur) 가 아닌 라틴 문자체(Antiqua)로 인쇄된 희귀본이다. 이 책은 附錄으로 <셀링의 철학 일반의 형식의 가능성에 관하여>의 書評을 싣고 있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귀중도서전(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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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s
| Barcode |
Call Number |
Location |
Volume |
이용현황 |
| 11000033664 |
貴 B000 21 |
Central Library Documentary Herit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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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