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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Details
Details
| Title |
Anthropologie in pragmatischer Hinsicht abgefasst / Immanuel Kant. |
| Author |
Kant, Immanuel, 1724-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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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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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Königsberg : [F. Nicolovius], 1798. |
| Format |
334 p. ; 20 cm. |
| Language |
독일어 (ger) |
| Subject |
Anthropology.; Man. |
Summary
| Content |
이 책은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1724~1804)가 그의 생애에서 마지막으로 발표한 저작으로, 인간의 행동과 성격을 철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칸트가 강의에서 다뤘던 인간학 내용을 집대성한 결과물로서, 출판은 그의 고향 쾨니히스베르크의 출판사 F. Nicolovius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칸트의 철학 체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이 책은 오늘날에도 인간 행동의 철학적 분석에 있어 중요한 참고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철학 분야를 넘어 교육과 실천적 윤리학 분야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칸트는 독일(당시 프로이센)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나 쾨니히스베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수학, 신학을 공부하였으며, 이후 이 대학에서 철학 교수로 활동하였다. 칸트는 연구 활동 외에도 교육자로서도 훌륭하고 성실한 강의를 통해 많은 젊은 학생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칸트의 주요 저작으로는 『순수 이성 비판』(1781), 『도덕 형이상학의 기초』(1785), 『실천 이성 비판』(1788), 『판단력 비판』(1790),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1793) 등이 있다.『실천적 관점에서 본 인간학』은 인간 존재의 이론적 분석을 다루는 1부와 실천적 관점에서 본 인간 행동과 사회적 관계를 다루는 2부의 두 주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분은 다시 여러 세부 항목으로 나뉘어 있다. 칸트는 인간학을 단순히 인간의 생리적 특성이나 행동의 기록으로 보지 않고,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실천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학문으로 규정한다. 칸트는 먼저 인간의 지각 및 사고 과정에서의 한계와 가능성을 탐구하며, 인간의 인식 능력과 도덕적 판단의 관계를 분석한다. 그런 다음 칸트는 성격과 습관이 인간 행동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도덕적 발전 가능성을 논의한다. 칸트는 또한 인간이 타인과 맺는 관계의 본질과 이를 조화롭게 유지하기 위한 윤리적, 사회적 규범을 탐구하며,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이 자신의 행위를 스스로 규제하고 도덕적 자율성을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설명한다. <조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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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s
| Barcode |
Call Number |
Location |
Volume |
이용현황 |
| 11000136602 |
貴 B600 153 |
Central Library Documentary Herit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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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