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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 Title |
Every-day Korean = 日用朝鮮語 / by H.H. Underwood. |
| Author |
Underwood, Horace Horton,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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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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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Seoul : Christian Literature Society of Korea, 1921. |
| Format |
81, 35 p. : folded table ; 22 cm. |
| Language |
영어 (eng) |
| General Note |
"With vocabulary." |
| Subject |
Korean language--Conversation and phrase books. |
| 설명주기 |
재한 선교사 2세 호레이스 호튼 언더우드(Horace H. Undrewood)가 집필한 한국어 학습서. 1921년 대한기독교서회(大韓基督敎書會, Christian Literature Society of Korea)에서 발행되었다. 저자는 미국 출신 장로교 선교사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와 릴리아스 호튼 언더우드(Lillias Horton Underwood)의 아들로 1890년 서울 정동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소년기를 보냈다. 저자는 한국에서의 삶을 기록한 릴리아스 호튼 언더우드의 수필집 With Tommy Tompkins in Korea (1905년 출간)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소년기를 보낸 저자는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후 선교사 자격으로 한국에 재입국하여 연희전문학교의 전신인 경신학교에서 강의하였다. 또,연희전문학교와 정신학교를 설립하는 실무에도 참여하였으며, 이후 연희전문학교 부교장과 교장까지 지내다가 해방 이후에는 미준정장관고문, 문교부장 고문을 역임하였다. 본 도서는 저자가 석ㆍ박사학위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미국으로 다시 떠나기 전에 집필, 출간되었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기관에서 이루어지는 체계적인 어학 교육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목적으로 본서를 집필하였다고 밝혔으며, 특히 성공적인 선교 활동을 위해서는 언어 습득을 기반으로 한 대인 접촉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실제로 미국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Presbyterian Historic Society에서는 1930년대 중반까지도 해당 도서가 주요 교재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는 어학 교육 커리큘럼이 선교문서 중에서 발견되기도 하였다. 교재는 크게 서문과 목차, 그리고 회화체로 된 35개 과의 본문과 어휘집 및 「각종 단위」 등이 포함된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과 목차는 영어로 기술되어 있지만, 본문은 각 단원의 숫자만 한자로, 그 외의 표기는 모두 한글이며 영어 번역문은 없다. 학습자 모어의 대역문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학습자가 단독으로 사용할 학습서라기보다는 한국어 해설해 줄 조력자 혹은 교육자의 존재를 상정한 학습서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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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s
| Barcode |
Call Number |
Location |
Volume |
이용현황 |
| 11000101130 |
G167 1 |
Central Library Documentary Heritage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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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