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도서관 최대 고문헌 소장기관한국 최대 근대문헌 소장기관한국 최대 서양 고문헌 소장기관2026년 2월 박완서 아카이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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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전시] 서양 고문헌으로의 초대: 플라톤부터 괴테까지
일시 : 2025. 2. 10.(월) ~ 4. 11.(금)
장소 : 관정관 1층 관정갤러리 앞
내용 : 서양 고문헌 특별전
비고 : 5.6.(화)까지 전시 연장 운영
[이전 전시] <소소한전: 시인 이상, 화가 이상, 건축가 이상>
일시 : 2024. 12. 9.(월) ~ 1. 31.(금)
장소 : 중앙도서관 본관 6층 고문헌자료실
내용 : 오감도 발표 90주년 기념 이상 특별전
샤북샤북
[샤북샤북] 박완서 작가 수증 자료 라벨링 과정 기록
중앙도서관은 지금의 세대가 박완서 작가의 문학과 삶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의 작품과 육필 자료, 애장품, 사진 등을 두루 망라하여 수집 ∙ 보존 ∙ 연구하는 작업을 2023년 착수하였습니다. 방대한 양의 자료 정리와 공간 조성을 위한 3년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2026년 2월 중앙도서관의 첫 '서울대인 아카이브' 박완서 아카이브가 공개됩니다.
샤북샤북 스물두 번째 편에서는 박완서 작가의 일기, 생활용품 등 수증 자료의 아카이빙을 위한 라벨링 작업 과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내년 2월, 박완서 작가의 삶과 정신이 담긴 아름다운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샤북샤북] 백과전서 – 인류의 기억, 이성, 상상력을 한 곳에 담다
샤북샤북 스물한 번째 편에서는 ‘서양 근대 최초의 백과사전인『백과전서』초판본’을 공개합니다.
이 책은 서울대 중앙도서관이 한국에서 유일하게 소장하고 있는 귀중 문헌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지식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18세기 프랑스에서 제작된『백과전서』가 어떻게 서울대에 오게 되었을까요?
이 책의 입수에 결정적 기여를 한 이영목 교수와 함께, 인류의 기억과 이성 그리고 상상력이 담겨 있는『백과전서』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