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說大報父母恩重經
서지정보
| 서명 | 佛說大報父母恩重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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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저자 | - |
| 판사항 | 木板本 |
| 발행사항 | 小栢山 : 其方, 宣祖 25(1592) |
| 형태사항 | 1冊(27張)1匣 : 變相圖, 四周單邊 半郭 19.1 x 14.3 cm, 半葉 10行18字 註雙行, 上下內向黑魚尾 ; 24.0 x 17.0 cm |
| 언어 | 한국어 (kor) |
| 일반주기 | 國漢文混用諺解本임.; 表題: 恩重經諺解.; 刊記: 萬曆二十年壬辰(1592)十月日移 慶尙左道小栢山其方開板. |
| 소장본주기 | 印文: 弘益人間.; 印文: 淸芬室.; 印文: 心岳藏書. |
| 주제 | 子部--釋家類; 대보부모은중경 |
해제
| 본문 |
부모은중경』은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으로, 우리나라에는 13~14세기에 들어와 80여 종이 갖행되었음. 한글 창제 후 40여 종의 언해본도 간행되어 유통되었음. 부모님의 은혜가 깊음을 알도록 십대은(十大恩)을 설하고 있고, 경의 내용을 설명하는 변상 판화가 같이 들어 있어서 유교의 『효경(孝經)』과 유사한 역할을 하였음. 이 책은 1592년 희방사에서 간행한 것으로 한문본이나 한자의 약체자로 쓴 차자구결이 달려 있음. 권말의 시주질[시주자 명단]에는 한자와 한글을 섞어쓴 인명이 다수 나타남. [심악 이숭녕 기념전]; 부모님의 은혜가 깊다는 것을 설하는 불교 경전으로, 유교의 《효경(孝經)》과 유사한 역할을 하였다. 판화를 같이 실어서 이해하기 쉽게 하였다. 우리나라에는 13-14세기에 들어와 80여 종이 간행되었고, 한글 창제 후 40여 종의 언해본도 간행되었다. [2026년 보이는 수장고 조성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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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권호사항 | 이용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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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0751175 | 심악古 294.3319 B878es | 중앙도서관 헤리티지 라이브러리(개인문고) | 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