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phili Boneti medicinae doctoris, Sepulchretum sive anatomia practica, ex cadaveribus morbo denatis, proponens historias et observationes omnium humani corporis affectuum, ipsorumque causas reconditas revelans. Quo nomine, tam pathologiae genuinae, quàm nosocomiae orthodoxae fundatrix, imo medicinae veteris ac novae promptuarium, dici meretur. Cum indicibus necessariis. Editio altera, quam novis commentariis et observationibus innumeris illustravit, ac tertia ad minimum parte auctiorem fecit Johannes Jacobus Mangetus, medicinae doctor, & serenissimi electoris Brandenburgici archiater / Théophile Bonet.
서지정보
| 서명 | Theophili Boneti medicinae doctoris, Sepulchretum sive anatomia practica, ex cadaveribus morbo denatis, proponens historias et observationes omnium humani corporis affectuum, ipsorumque causas reconditas revelans. Quo nomine, tam pathologiae genuinae, quàm nosocomiae orthodoxae fundatrix, imo medicinae veteris ac novae promptuarium, dici meretur. Cum indicibus necessariis. Editio altera, quam novis commentariis et observationibus innumeris illustravit, ac tertia ad minimum parte auctiorem fecit Johannes Jacobus Mangetus, medicinae doctor, & serenissimi electoris Brandenburgici archiater / Théophile Bonet. |
|---|---|
| 편저자 |
Bonet, Théophile, 1620-1689. Manget, Jean-Jacques, 1652-1742. |
| 판사항 | - |
| 발행사항 | Lugduni : sumptibus Cramer & Perachon. M. DCC., [1700]. |
| 언어 | 라틴어 (lat) |
| 주제 | Anatomie humaine -- Ouvrages avant 1800 |
해제
| 본문 |
스위스 의사 테오필 보네의 30년간의 진료 경험, 3천여 건의 사후 부검 성과를집약한 병리학 저서이다. 프랑스의 기욤 드 바이유 저술을 모델로 하여, 여러의학자들의 연구를 종합해 시도한 임상적 판단을 수록하였다. 초판은 1679년간행되었는데, 중앙도서관은 1700년 판본을 소장하고 있다. [2025년 서양 고문헌 특별전] 이 책은 17세기 스위스 의사 테오필 보네Théophile Bonet, 1620-1689의 병리학 저서이다. 보네는 볼로냐 대학교에서 1643년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스위스의 도시인 뇌샤텔Neuchatel에서 개업하여 부와 명성을 얻었다. 진료뿐 아니라 연구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16세기 이래 안드레아 베살리우스, 윌리엄 하비 같은 의학자들이 풍부한 해부 경험을 바탕으로 발표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잘 알고 있었으며, 그 자신 또한 환자의 사후 부검을 통한 해부학, 병리학 연구에 열중했다. 보네의 부검은 주로 사망한 환자의 조직 변화와 그가 생전에 보인 증상들 사이의 연관성을 찾기 위한 작업이었다. 그 결과 보네는 어느 질병이 어떤 증상을 야기하고, 그 증상이 나타날 때 체내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밝혔으며, 이를 기초로 한 질병 분류 체계와 합리적인 진단 및 치료 방법을 제시했다. 보네는 이와 같은 연구 결과와 진료 경험들을 여러 편의 책을 통해 발표했다. 그 중 첫 번째 저작은 1668년에 제네바에서 출판된 『의사들의 등대』Pharos medicorum로, 그가 청력을 잃고 진료를 그만두기 직전에 쓴 진료 지침서이다. 이 책은 프랑스 의사 기욤 드 바이유Guillaume deBaillou, 1538-1616의 저술을 모델로 했으며, 다른 의학자들의 연구를 종합하여 내린 임상적 판단들을 수록했다. 보네는 이보다 자세한 지침서인 『메르쿠리우스 콤피탈리티우스』Mercurius compitalitius를 1682년에 발표했으며, 이 책은 영어로 번역되어 『임상 의사의 길잡이』A guide to the practical physician라는 제목으로 1684년 런던에서 간행되었다. 이어서 1686년 보네는 덴마크, 영국, 독일 등지의 최근 20년간 임상 사례들을 모은 『북부 의학』Medicina septentrionalis collatitia을 저술했다. 이 책은 연도별로 정리된 증례집으로서, 당대의 과학적 발견들과 환자에 대한 세밀한 관찰 결과를 포함하고 있었다. 보네의 저술들 중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연구는 30년에 걸친 진료 경험과 3,000건 이상의 사후 부검 성과를 집약한 『실용 해부학의 비석』이다. 이 책의 초판은 1679년에 제네바의 출판사 레오나르디 쇼외Leonardi Chouët에 의해 간행되었는데, 슈클라 문고 소장본은 1700년에 제네바에서 크레메 에 페라송Cramer et Perachon 출판사에서 출판된 것이다. 이 책은 총 3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1권에는 본문 앞에 보네의 초상화, 제네바 의사 장-자크 망제가 쓴 서문, 그리고 저자 서문이 있으며, 본문은 제1부와 제2부를 포함한다. 2권은 제3부로, 3권은 제3부의 마지막 부분과 제4부로 구성된다. 제1부는 주로 두경부의 질병들을 다루고, 제2부는 흉부의 질병들, 제3부는 복부 및 생식기의 질병들, 제4부는 골관절의 질병과 열병, 그리고 종양을 위주로 서술된다. 보네는 질병 각각에 대해 증상과 병리 소견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치료법을 제시한다. 서양의 의학과 과학 고서(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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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권호사항 | 이용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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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0843467 | SHKLAR 611 B64t 1700 | 중앙도서관 헤리티지 라이브러리(개인문고) | v.1 | 이용가능 |
| 10200843468 | SHKLAR 611 B64t 1700 | 중앙도서관 헤리티지 라이브러리(개인문고) | v.2 | 이용가능 |
| 10200843469 | SHKLAR 611 B64t 1700 | 중앙도서관 헤리티지 라이브러리(개인문고) | v.3 | 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