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sammelte Briefe des heiligen Francis Xavier des grossen Indianerapostels aus der Gesellschaft Jesu : Als Grundlage der Missionsgeschichte späterer Zeiten : zugleich ein wichtiger Beytrag zur Natur- Länder- und Völkerkunde, vorzüglich aber zur christlichen Erbauung / Francis Xavier.
서지정보
| 서명 | Gesammelte Briefe des heiligen Francis Xavier des grossen Indianerapostels aus der Gesellschaft Jesu : Als Grundlage der Missionsgeschichte späterer Zeiten : zugleich ein wichtiger Beytrag zur Natur- Länder- und Völkerkunde, vorzüglich aber zur christlichen Erbauung / Francis Xavier. |
|---|---|
| 편저자 |
Francis Xavier, Saint, 1506-1552. |
| 판사항 | - |
| 발행사항 | Augsburg : [Bey Nicolaus Doll], 1794. |
| 형태사항 | 3 v. ; 18 cm. |
| 언어 | 독일어 (ger) |
해제
| 본문 |
[예수會의 위대한 印度使徒, 聖 프란치스쿠스 사베리우스의 書簡集] 사베리오(1506~1552)는 스페인 출생의 예수會 神父로서 인도에 布敎의 기초를 구축하고 최초로 日本에 그리스도敎를 傳敎하였으며 인도 및 日本의 使徒라고 불리웠다. 이 책은 題目 외에 近世 宣敎師의 基礎, 自然學,地理學, 人類學과 특히 그리스도敎의 布敎룰 위한 重要한 論集이라는 副題가 表紙에 달려 있다. 이 책의 序文은 익명의 독일어 번역자가 썼으며, 1부는 사베리오 신부가 1540년 3월 25일부터 시작해서 1547년 1월 20일까지 쓴 56통의 편지를 수록한 것이며 제2부는 1548년 1월 20일부터(제57번 편지) 1551년 12월 26일 (89번째 편지)까지 쓴 33통의 편지를, 제3부는 1552년 1월 29일(90번째 편지)부터 1552년 11월 13일 (137 번째 편지)까지, 그가 熱病으로 혼수상태에 빠져 죽기 직전(12월 3일 사망)까지의 48통의 서간을 담고 있으며, 부록으로 이 서간집에서 언급된 人物과 장소와 사물과 어휘에 대한 간단한 해설이 실려 있다. 이 책은 가톨릭 敎史로서뿐만 아니라 16세기의 東洋文化硏究의 귀중한 자료가 되며 독일에도 없는 희귀본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귀중도서전(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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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권호사항 | 이용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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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0032882 | 貴 C510 97 | 중앙도서관 기록문화유산실(귀중본) | 1 | 이용가능 |
| 11000032883 | 貴 C510 97 | 중앙도서관 기록문화유산실(귀중본) | 2 | 이용가능 |
| 11000032884 | 貴 C510 97 | 중앙도서관 기록문화유산실(귀중본) | 3 | 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