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onis Grotii De jure belli ac pacis libri tres : in quibus jus naturae & gentium, item juris publici praecipua explicantur : Accesserunt & annotata in Epistolam Pauli ad Philemonem.
서지정보
| 서명 | Hugonis Grotii De jure belli ac pacis libri tres : in quibus jus naturae & gentium, item juris publici praecipua explicantur : Accesserunt & annotata in Epistolam Pauli ad Philemon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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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저자 |
Grotius, Hugo, 1583-1645. Grotius, Hugo, 1583-1645. |
| 판사항 | Editio nova, cum annotatis auctoris, ex postrema ejus ante obitum cura multo nunc auctior. |
| 발행사항 | Amstelaedami : Apud Ioannem Blaeu, 1663. |
| 형태사항 | [24], 618, [46] p. ; 20 cm (8vo) |
| 언어 | 라틴어 (lat) |
| 일반주기 | On the t.p. the edition statement follows ... praecipua explicantur.; Signatures: *8 2*4 A-2S8 2T4. |
| 주제 | International law.; War (International law) |
해제
| 본문 |
[戰爭과 平和의 法 三卷] 그로티우스(1583-1645)는 근세 국제법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홀란드의 저명한 법학자. 15세에 오를레앙대학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고 16세에 변호사가 되었으며, 신학과 문학에도 통효했던 천재적 인물이었다. 1613 런던 주재 대사로 있다가 1618 반역죄로 괴소되어 루벤슈타인城에 종신 감금되었으나 20개월 후 책 상자에 숨어서 갇혀 있던 城을 탈출한 이야기는 유명하다. 프랑스 망명 중 본서를 집필했고, 1634 이후 스웨덴의 프랑스 주재 대사로 활동했다. 본서 외에 <홀란드법 입문>(Inleidinge tot de hollandsche RechtsGeleerdheid, 1631), <자유해양론>(Mare Liberum, 1609) 등이 유명하다. 방법론적으로 중요한 서론, 전쟁의 개념을 규명하는 제1편, 전쟁의 원인을 구명하고 관련된 법리를 평화시의 법으로부터 전개하는 제2편, 전시법을 다루고 있는 제3편으로 구성되었다. 인간의 사회적 성향과 합리적 이성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국제법 질서를 도출하고자 한 근세인의 갈망과 노력을 대변하는 저작이다. 법학뿐만 아니라 신학, 문학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전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그로티우스의 博覽强記함이 잘 드러나고 있는 이 저작은 중세적 神중심의 세계관을 극복하고 세속화되어 가는 근세의 법논리를 전통적 思想財와 조화시키는 가운데 시도함으로써 인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국제사회 건설의 모델을 제시한 역사적 저술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귀중도서전(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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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권호사항 | 이용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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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0043730 | 貴 L900 242 | 중앙도서관 기록문화유산실(귀중본) | 이용가능 | |
| 11000074281 | 貴 L900 242 | 중앙도서관 기록문화유산실(귀중본) | 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