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hiridion ethicum : praecipua moralis philosophiae rudimenta complectens, illustrata utplurimum veterum monumentis, ad probitatem vitae perpetuo accommodata / Henry More.
서지정보
| 서명 | Enchiridion ethicum : praecipua moralis philosophiae rudimenta complectens, illustrata utplurimum veterum monumentis, ad probitatem vitae perpetuo accommodata / Henry More. |
|---|---|
| 편저자 |
More, Henry, 1614-1687. |
| 판사항 | Editio nova. |
| 발행사항 | Amstelaedami : [s.n.], 1695. |
| 형태사항 | 1 v. ; 15 cm. |
| 언어 | 라틴어 (lat) |
해제
| 본문 |
[倫理學入門, 基礎를 包括하는 道德哲學의 旨]英國의 詩人이며 宗敎哲學者인 헨리 (1614 ~1687) 는 케임브리지의 플라톤학파에 속하며 데카르트의 기계론적 자연주의와 무신론 또 토마스 홉스의 무신론을 비판하고 唯心論을 주장했다. “그리스도교의 순수한 관점과 참된 철학 및 올바른 이성이 결정하거나 허용하는 것 사이에는 모순되는 것이 없다”는 것이 그의 중심사상을 이룬다. 라틴어로 기술된 「윤리학 입문」의 초판은 1667년에 나왔으나 이 책은 그가 죽은 8년 후 그의 書翰과 함께 암스텔담에서 新版으로 出刊되었다. 이 책은 初版(1667년간)의 서문과 2판(신판)의 서문을 실으면서도 2면을 1페이지로 매겼으며, 本文 외에 따로 희랍어 인용문을 싣고, 또 서한집을 한데 묶어 총 321페이지로 되어 있다. 이 책의 本文은 3部(書)로 나누어 기술되어 있고 제1부의 1장은 윤리학은 무엇인가를 묻고 나서 ‘‘윤리학은 착한 사람을 살아있게 해주는 좋은(아름다운) 방식(예술)이다”라는 말로 시작한다. 附加되어 있는 모어의 書翰은 데카르트주의자의 철학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귀중도서전(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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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권호사항 | 이용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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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0096497 | 貴 B800 396 | 중앙도서관 기록문화유산실(귀중본) | 이용가능 |